노트와 녹취록 자동 연결
관찰·문제·인사이트 태그로 노트를 빠르게 남겨요. 타임스탬프가 자동으로 붙어 녹취록을 다시 듣지 않고 바로 확인해요.
카드번호 칸에서 약 10초 정지하며 보안 신호를 탐색
2:38
“주문하기” 후 화면 반응이 없자 “안 됐나?” 하며 버튼을 다시 누름
5:20
결제 전 신뢰 신호를 본능적으로 확인하려 함
3:02
쿠폰 적용 후 합계가 새로고침 전까지 갱신 안 됨
6:11
90%
전체 성공률
4.5 /5
참가자 평점
“주문하기” 후 로딩 표시가 없어 버튼을 여러 번 누름 — 로딩 피드백 부재.
태스크별 지표
P1 · 박서준 · 30대 · 스타트업 CTO
P2 · 김서연 · 20대 · 프로덕트 디자이너
30%→90%
3.5→4.5
4:12→2:50
관찰·문제·인사이트 태그로 노트를 빠르게 남겨요. 타임스탬프가 자동으로 붙어 녹취록을 다시 듣지 않고 바로 확인해요.
성공 수준과 참가자 평가를 클릭 한 번으로 기록하고, 태스크 소요 시간은 자동으로 측정돼요.
각종 정량 지표를 자동으로 집계해요. 부족한 지점을 명확히 파악해요.
라운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서 개선한 게 진짜 효과가 있었는지 숫자로 확인해요.
UT를 만들고 시나리오·태스크·모더레이터 가이드를 한 자리에서 작성해요.
시나리오에 따라 세션을 진행하면서 노트를 남겨요. 태스크 소요 시간이 자동으로 측정돼요.
수집한 정보와 측정값이 체계적으로 정리돼요. 녹음을 업로드하면 녹취록도 함께 연결돼요.
리포트를 URL, Markdown, JSON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해요.
MCP 연동
Claude 같은 외부 AI에서 UT 시나리오 초안을 잡아 Interbang으로 가져오세요. 세션이 끝나면 결과 데이터를 다시 불러와 더 깊은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어요. MCP 연동은 모든 요금제에서 열려 있어요.
나 ▸
핵심 문제 — 가입 직후 빈 첫 화면에서 다음에 뭘 할지 몰라 참가자 대부분이 망설임.
Interbang으로 UT를 운영한 PM·PO의 후기
UT의 장점은 명확하지만 운영과 정리 부담 때문에 자주 못 했어요. 근데 Interbang 덕분에 허들이 확 낮아졌고, 감에 의존하던 영역을 정량 지표로 검증할 수 있게 됐어요.
노트와 녹취록 자동 연결이 정말 편해요. 이것 하나만으로 시간을 많이 아꼈고, 마음 편히 노트를 남기니까 테스트 퀄리티도 높아져요.
의미 있게 일하는 기분이 들어요. 시트와 싸우는 시간이 사라졌고, 세션 끝나는 순간 리포트가 80%는 완성돼 있어요. 중요한 개선엔 전후 라운드 비교가 정말 도움 돼요.
1세션 = 1크레딧. 매달 결제 없이 필요한 만큼만.
크레딧당 $0.98
크레딧당 $0.89 · 9% 할인
크레딧당 $0.80 · 19% 할인
크게 두 가지예요. 첫째, 구독이 없어요. 세션 단위 크레딧이라 필요한 만큼만 결제하고, 안 쓰는 달엔 비용이 들지 않아요. 둘째, AI를 내장하는 대신 연결해요. 세션에서 만든 노트·측정·녹취 데이터를 쓰시던 AI로 그대로 가져가 분석할 수 있고, MCP 연동도 모든 요금제에서 열려 있어요. 라이브 세션 진행과 노트·태스크 측정을 한 화면에서 하는 도구 자체도 흔치 않고요.
오프닝·태스크·클로징으로 구성된 시나리오 포맷이 제공돼요. 그 외에도 준비 과정에 필요한 항목별로 작성 가이드가 있어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가입만 해도 5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UT를 진행할 수 있는 무료 크레딧을 드려요. 부담 없이 시작해보세요.
물론이에요. 노트만 적어도 자동 정리·태스크 측정·리포트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 녹음을 업로드하면 녹취록이 자동 생성돼 노트와 시간 순서로 연결되지만, 필수는 아니에요.
리포트는 URL·Markdown·JSON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내보내 팀원과 공유하거나 MCP로 Claude 같은 외부 AI에 데이터를 바로 연결해서, 익숙한 도구에서 분석을 이어갈 수도 있어요.
참가자를 마주하고 관찰하는 일은 도구가 대신할 수 없는 모더레이터의 몫이에요. Interbang은 그 일을 대신하는 대신, 앞뒤에 붙는 준비·운영·정리 업무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그동안은 여러 툴을 불편하게 조합하거나 팀 규모에 비해 과하게 비싼 도구를 쓸 수밖에 없었는데, 그 사이에 선택지가 하나쯤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